[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지난 2일 삼천포발전본부에서 하계 전력피크 대비 발전설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그동안 사업소별로 매월 노사 및 협력회사가 함께하는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사장을 비롯한 경영간부들이 현장을 돌아보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장재원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전력수급 안정이 위협받지 않도록 발전설비를 철저히 관리해 달라"며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천포발전본부는 매년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발전설비를 정밀 점검하고 있으며, 현장근무자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정기적으로 CEO 재난안전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