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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목공예 센터' 이름 공모

참신하고 친근한 명칭, 31일까지 접수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8.03 15: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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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남 진주시는 명석면에 건립중인 '전통 목공예·가구 센터'의 이름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통 목공예·가구 센터' 건립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진주 목공예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알기 쉬운 이름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명석면에 소재한 '전통 목공예·가구 센터'는 지상 2층, 별관 1층, 연면적 2675㎡ 규모로, 진주 목공예의 계승 발전과 목공예의 대중화를 위해 건립됐으며,교육 및 체험, 전시,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응모 방법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응모하면 되고, 우편, 이메일, 팩스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시상을 통해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원, 가작 2명에게는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관광진흥과 관광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