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051500)는 지난 1일 이츠웰 PB 상품 2종 '포켓팝콘 크리미카라멜맛' '콘시리얼 함께해바'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포켓팝콘 크리미카라멜맛'은 포켓팝콘 딸기맛의 후속 상품으로 캐나다산 캐러멜을 함유했다. 콘시리얼 함께해바는 아몬드류, 블루베리, 건크렌베리를 넣은 스낵이다.
이번 신상품 2종은 학교 급식이나 어린이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비롯해 유통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선보인 포켓팝콘 딸기맛 상품은 출시 4개월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 CJ프레시웨이 후식 상품 월평균 매출 대비 300%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최근 3년간 출시된 후식용 PB상품 중 최단 기간,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B2C시장에서 호응도가 높은 '팝콘 스낵'을 B2B 급식시장에 업계 최초로 도입, 디저트시장의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적용함으로써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포켓팝콘 딸기맛은 급식시장뿐만 아니라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사이드 메뉴로 판매 범위를 넓혔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 담당자는 "포켓팝콘 딸기맛은 맛, 상품 패키지, 가격 등 상품 개발에 앞서 주안점을 둔 요소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B2B 고객 니즈와 잘 부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