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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맛단지 바나나우유' 선봬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8.03 14: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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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바나나의 달콤한 맛과 향이 살아 있는 가공우유 '맛단지 바나나우유'(220㎖)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맛단지 바나나우유는 서울우유의 신선한 우유에 진한 바나나 농축과즙을 접목해 바나나의 풍부한 단맛과 향을 살린 게 특징이다.

특히 국산우유 사용 'K-밀크' 인증을 받은 서울우유 1A등급 원유를 사용하고 색소와 수입탈지분유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뚜껑 안쪽 씰은 스트로우를 손쉽게 꽂을 수 있도록 디자인해 어린이들도 흘리지 않고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공우유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많은 고객이 선호하는 바나나 맛 가공우유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이 제품은 바나나의 풍부한 맛과 향을 컴팩트한 패키지에 담아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