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충주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마법학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마법학교 패키지는 아이들이 평소 호기심을 보이는 마술을 직접 배우고 경연까지 펼칠 수 있는 키즈 콘텐츠 상품이다.
마법 학교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조식 뷔페 2인, 마법학교 입장권 2매, 100% 당첨 행운의 쿠폰으로 구성됐으며, 패키지는 오는 26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마법학교에는 대인, 소인 각각 1명씩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6시10분까지다.
마법학교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축하 매직쇼 △마술 체험 △팀 단위 마술 대항전 △수료증 수여로 마무리되며, 마술교육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마술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스케줄로 진행된다.
또한 패키지에 포함된 행운의 쿠폰에는 켄싱턴리조트 충주 무료 숙박권과 △더 클라우드 조식 식사권 △치킨 1마리 이용권 △탄산온천 입욕권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이 포함돼 있다.
켄싱턴리조트 충주 관계자는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흥미를 갖고 도전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생일파티나 가족 모임 때 선보일 수 있는 고급 마술까지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