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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밴 서비스센터 선봬

최신 설비 갖춰 프리미엄 정비…고객 운행 동선별 맞춤형 서비스

노병우 기자 기자  2017.08.03 09: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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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3일 국내 최초로 서울 강남 수입차 거리 인근에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밴 전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압구정로 42길 58)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와이즈오토홀딩스가 운영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는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밴 강남 전시장과 바로 연결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통의 요지 성수대교 남단과 수입차 1번지인 도산대로 중간에 위치해 있어 확대되는 국내 프리미엄 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차량구매부터 A/S까지 맞춤형 서비스도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총 면적 1409.3㎡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에 따라 총 운송효율(TTE) 극대화를 위해 최신 진단 장비를 비롯해 2개의 최첨단 밴 전용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차량정비 및 고객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서비스 매니저(이하 CSM)를 배치해 어떤 고객 문의사항이라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고객은 평소 운행 중 사소한 불편을 비롯해 제품 및 정비에 관한 어떤 질의라도 가까운 서비스센터의 CSM를 통해 밀착된 상담과 신속한 조치를 위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현장 고객 상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CSM는 고객의 질의응대부터 해결까지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지휘하며, 24시간 내 자가 조치방안 제시 또는 정비소 입고를 통한 조치 방안에 대해 회신함으로써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위한 고객의 운행 동선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는 국내 최초의 밴 전용 서비스센터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선택한 고객들에게 총 운송효율(TTE) 극대화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국내 탑-클래스 밴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 영업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2층에는 스타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고객들은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하게 개인업무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