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킨도너츠는 '치키타 바나나'를 넣어 달콤한 풍미를 더한 이달의 도넛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치키타 바나나는 세계 3대 바나나 브랜드 중 하나로, 중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상급 바나나를 수확해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제품은 △쫄깃한 몽키바나나 △메가 바나나글레이즈드 △치키타 바나나필드 3종이다.
쫄깃한 몽키바나나는 반죽에 치키타 바나나와 쌀가루를 넣어 만든 라이스 도넛이다. 메가 바나나 글레이즈드는 바나나맛이 나는 길쭉한 모양의 글레이즈드다. 치키타 바나나필드는 도넛 안에 치키타 바나나 필링을 넣었다.
이와 함께 바나나 과즙과 얼음을 함께 갈은 '캐리비안 메가 바나나 크러쉬'도 선보인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해 '던킨 신제품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을 제시하면 이달의 도넛 3종 15% 할인, 도넛 구매금액 5%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타 행사, 타 쿠폰, 제휴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