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운동·다이어트 멤버십 서비스 업체 티엘엑스(TLX)와 손 잡고 2030세대 맞춤형 특화카드 'TLX PASS(패스) 신한카드' 신용·체크카드를 출시했다.

TLX는 운동·다이어트 멤버십 서비스 국내 1위 업체로 이용권를 구입 후 다양한 제휴센터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카드는 이용권 구입 시 최대 20% 할인 서비스가 기본 적용된다. 할인 전 승인금액 기준으로 회당 5만원까지 할인(1회 최대 1만원)되며 일 1회, 월 2회까지 가능하다.
또 주 고객층인 2030세대에 맞는 쇼핑·영화·커피 할인이 부가 서비스로 들어간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16일까지 TLX PASS 신한카드(신용·체크)'를 온라인(신한카드·TLX 홈페이지·TLX PASS 앱)을 통해 발급받은 고객에게 연회비 캐시백, TLX 무료 체험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발급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