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빨라쪼 델 프레도는 이탈리아 정통 젤라또를 세 겹 쌓아 만든 '젤라또 티라미수'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빨라쪼는 정통 젤라또 브랜드라는 강점을 내세워 기존 티라미수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젤라또 티라미수는 티라미수를 젤라또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다.
젤라또 티라미수의 아랫부분은 케익시트 대신 에스프레소를 적신 크림샌드쿠키로 시작한다.
크림치즈 자리는 이탈리아 치즈 포르마지오 젤라또가 채웠다. 그 위에는 카푸치노 젤라또와 포르마지오 젤라또가 한 겹씩 더 올라간다. 두 가지 젤라또를 세 겹으로 쌓고 맨 위에는 카카오파우더를 뿌렸다.
빨라쪼 관계자는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티라미수 장점을 살린 색다른 젤라또 디저트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젤라또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