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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티레이더로 미국 주식 투자하고 캐시백 받자"

인공지능 투자 시스템 활용 고객 추첨, 최대 6만원 캐시백

백유진 기자 기자  2017.08.01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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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은 인공지능 투자 시스템 '티레이더'를 활용해 미국 주식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티레이더와 함께 하는 미국 주식 이벤트'를 전개한다.

티레이더는 온라인 주식투자자에게 유망종목 선정, 매매타이밍 자문을 해주는 주식형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다. 실적·수급·차트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알고리즘 분석으로 특허를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 후 티레이더를 통해 월 2000만원 이상 미국 주식을 거래하면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3개월 연속 2000만원 이상 거래 시 최대 6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이 가능하고 모바일 거래금액은 2배로 인정된다. 

더불어 △익일환전 △예약주문 △오늘의 공략주 등 티레이더의 미국 주식 특화 콘텐츠를 이용한 고객 10명을 매월 추첨해 총 30명에게 도미노피자 2만원권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8월1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미국 시장은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상장된 투자 기회의 장으로 국내시장과 상관도가 높아 주식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티레이더를 활용한 미국 주식투자로 많은 고객들이 큰 수익을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