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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알에스 '제4회 허구연의 롯데리아 페스티볼' 전개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8.01 0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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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대표 노일식)는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4년 연속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스포츠 행사인 '제4회 허구연의 롯데리아 페스티볼' 결선 리그를 지난달 31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 열린 '허구연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은 올해로 제4회 대회로서 전국 48개 어린이 티볼팀과 대만 해외 초청팀이 참여한 유소년 티볼 축제이다.

이날 결선 리그에는 김치만 롯데지알에스 마케팅부문 상무와 한규호 횡성군 군수가 시타와 시구를 시작으로 4개조 결선 리그 시작을 알렸다. 모든 학생, 참석자 가족들에게는 롯데리아 햄버거를 지원했다.

최종 우승팀인 서울 문래초는 오는 11월 스포츠 불모지인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유소년 팀과 티볼을 통한 소통, 티볼 장비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치만 상무는 "롯데리아 페스티볼은 전국 유소년들이 각자 가진 기량을 겨룰 수 있는 장으로 매해 우승팀에게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 국내 티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어린 꿈나무들의 건강한 육체, 정신 함양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