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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기계화 기술 현장 맞춤업 교육 실시

산림청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용교육' 등 지속 시행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8.01 09: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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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업기계 장비를 활용한 숲 가꾸기 등 임업에도 기계화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일 현장 맞춤형 임업 기계화 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근 전북 진안에 있는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국유림기계화영림단 등 33명을 대상으로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목수확 전문 장비인 '하베스터'와 수확한 나무를 300m 거리까지 한꺼번에 수집할 수 있는 'HAM300' 등에 대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기계화 목재생산 기술교육 확대 요청에 따라 임업훈련원 전문교관이 사업장을 찾아가는 '산림사업현장 맞춤형 임업기계화 교육'이 산림사업현장  61개소 1138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