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카드(사장 유구현)는 웨딩 멤버십 서비스인 '웨딩밴드'를 리뉴얼 오픈했다.

웨딩밴드는 우리카드가 지난해 7월 업계 최초 선보인 웨딩 멤버십 서비스다. 결혼을 앞둔 고객이 서비스에 가입한 후 제휴된 결혼 준비 업체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우리카드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했다.
우리카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이용 실적 인정 가맹점을 확대하고 배우자나 가족 이용분의 합산을 가능토록 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기존에는 제휴 가맹점 이용 건만 실적만 인정했으나, 현재는 우리카드의 국내외 전 가맹점으로 확대했다.
웨딩밴드 캐시백 혜택은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가능하며 10만원 이상 결제 건에 한해서만 산정된다. 또 △자동차 구매금액 △주유 △제약업종 △상품권 △기프트카드 구입 등의 사용분은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여기 더해 고객은 웨딩밴드의 캐시백 혜택과 사용 중인 카드의 고유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결혼 준비로 경제적 부담이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아 알뜰하고 편리하게 결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비스 가입 및 이용에 대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