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산청군이 주최하고 예술가곡연구회가 주관하는 '한여름밤의 가곡 여행'이 다음 달 1일 오후 5시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방가족호텔 왕산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동의보감촌을 찾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소프라노 이은림, 바리톤 김산봉 등이 가곡 독창을 선보인다. 또 남성 중창단과 혼성 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도 선사한다.
이날 공연은 무료이며,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이는 오후 4시40분까지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방가족호텔로 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