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7.07.31 16:17:53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길원)은 저소득층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 마을 주치의' 사업을 9월부터 본격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부터 바른안과 수완점, 선재한방병원, 자연그린한방병원과 사흘 연속으로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을 맺은 병원들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에게 연 2회 이상 정기 검진을 제공하고,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