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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아침에주스 젤리 복숭아·딸기' 2종 선봬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7.31 16: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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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지난해 젤리 형태 프리미엄 과채주스 '아침에주스 젤리' 오렌지·포도·사과맛을 출시한 데 이어 '복숭아·딸기맛'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침에주스 젤리는 서울우유의 냉장주스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아침에주스 라인업 제품으로, 과일 과즙을 젤리형으로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 주스다.

제품 패키지는 돌림 마개가 달린 치어팩(Cheer Pack)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며 기호에 따라 제품을 냉동실에 얼려 슬러시 형태로 맛볼 수도 있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해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은 아침에주스 젤리를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과일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젤리 특유의 재미있는 식감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