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음 달 중 한국예탁결제원이 의무보호예수 한 29개사의 주식 총 9475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의무보호예수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주식을 의무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말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선 호전실업, 암니스 등을 포함한 5개사의 869만주가, 코스닥시장에선 엠피한강, 아우딘퓨쳐스 등 24개사의 8606만주가 다음 달 풀린다.
이는 전월 1억7687만주 대비 46.4% 감소한 수준으로, 지난해 동월 1억875만주와 비교해도 12.9% 떨어진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