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광조 제2대 광주광역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31일 취임했다.
신 이사장은 이날 오전 5시40분 광산구 평동역 인근 시설공단 차고지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근로자에게 인사를 나누며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 이사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의 질적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주민에게 신뢰받고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는 기반시설 관리의 모범 모델을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이사장은 제2기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목표로 △자치경영 강화 △고객 감동 서비스 실현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구현 등을 제시했다.
신 이사장은 광주광역시 도시국장·환경생태국장·상수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