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기자 기자 2017.07.31 11:36:46
[프라임경제]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31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인천·경기·충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
이는 중부권 호우특보(서울·인천·경기·충청 31개 지역) 발효에 따른 산사태 발생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31일 오전 9시 현재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내일 새벽까지 서울·경기·충북 등에 최고 150㎜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