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재경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이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무수석비서관으로 31일 임명됐다.
이 정무수석비서관은 정 의장의 남은 임기 동안 국회의장 정무수석실을 이끌 예정이다.
신임 이재경 정무수석비서관은 경북 청송군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민주통합당 홍보위원장전략기획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종합편성채널 시사프로그램 패널로도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임기는 2년이며, 정 의장은 지난달 13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