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성바이탈(204990)이 자회사 에이풀의 성장세가 돋보인다는 증권사 분석에 상승세다.
현성바이탈은 3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3.78% 오른 8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토러스투자증권은 현성바이탈에 대해 100% 자회사로 편입한 에이풀이 성장하며 이익 개선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풀은 국내 다단계 판매법인 가운데 순위 상승 속도가 가장 빠른 건강기능식품 판매사"라며 "작년 매출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0.2%, 621.6% 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