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비즈니스 UI·UX 기업 투비소프트(079970)는 다음 달 27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2017 그랜드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의 주제는 'The Innovator: nexacro17'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간 공유와 비즈니스의 확장,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하고 있다.
기조연설은 국내 주요 4차 산업혁명 관련 지식인인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AI, 사람, 인터페이스 그리고 미래'의 저자 문재승 IT·UX 칼럼니스트, 김동규 독일 지멘스(Siemens) 디자인부문 아시아 총괄 이사가 맡는다.
이날 전격 출시 예정인 '넥사크로 17'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과 그에 대응하는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최고의 성능과 속도, 모바일, N-Screen 대응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실현을 목표로 했다.
특히 사용성을 크게 높인 개발 툴(넥사크로 스튜디오)을 통해 개발자의 편의와 생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홍구 투비소프트 대표는 "그랜드세미나에서 투비소프트의 기술력이 집약된 넥사크로 17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현재 시장과 기술 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세미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