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조88억원의 공모규모를 달성하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공모규모는 2위인 제일홀딩스 4423억원의 2.3배, 지난해 최대 공모규모였던 아시아나항공 3750억원의 2.7배에 해당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상장 첫 날 시가총액은 종가기준 6조8754억원으로 공모 상장한 기업의 시총으로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공모가 기준 시총은 5조6042억원으로 공모가 대비 22.7% 증가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