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날의 경영환경은 장기 저성장으로 대변되는 혼돈의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회귀 및 금리인상, 환율 불안정, 일본과의 정치적 마찰 중국의 무역보복 등 경영 환경상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위협적인 요인만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항상 위기 때에 기회가 오는 것처럼, 이런 환경을 극복하므로 한 차원 높은 경영체질을 구축할 수 있는 또 다른 의미의 기회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런 위기 탈출의 단초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눈앞에 다가와 있는 현실에서 한국기업이 만들어가야 할 미래란 어떤 모습일까?
역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창조'에서 보다 냉정히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문제와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분석할 때 비로소 미래를 향한 준비를 착실히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본 책이 미래를 만들어가는 많은 기업들을 위해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필히 명확한 목적의식과 추진방법을 가지고 실행해 옮겨갈 것을 적극 제안했다.
야스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