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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영웅전: 영항' 중국 정식 론칭

'차이나조이 2017' 부스 마련…코스프레·게임 관련 퀴즈 이벤트 진행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7.28 1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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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의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영웅전(이하 마영전)'을 기반으로 세기천성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영웅전: 영항'의 중국 출시 일정이 28일 공개됐다. 

세기천성은 오는 8월2일 '마비노기영웅전: 영항' 안드로이드 OS버전과 iOS버전을 중국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마영전'의 세계관을 이어받은 '마비노기영웅전: 영항'은 원작의 매혹적인 캐릭터뿐 아니라 '레이드던전'과 '필드보스전' 등 통쾌한 액션을 만끽할 수 있는 원작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했다. 

또 △필드 PK △아바타 △길드 △이벤트 던전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린 △이비 △피오나 △리시타 △카이 △허크 등 6종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만들 수 있고, 캐릭터별 다양한 코스튬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세기천성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7'에 '마비노기영웅전: 영항'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과 캐릭터 코스프레, 게임 관련 퀴즈 이벤트 등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