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랜드가 운영하는 경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워터드럼쇼를 진행하고 있다.
연일 폭염경보에 이달 방문객 중 6시 이후에 방문하는 야간개장 고객 비율이 60%를 차지했다. 이월드 오픈 이후 처음으로 야간 방문객 수가 주간 방문객을 앞질렀다.
이에 이월드는 이번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폐장 시간을 기존 밤 10시에서 11시로 늦추고 야간에 진행하는 호러 디제이 파티와 물총대란, 아쿠아판타지쇼, 좀비타운 등 토·일요일 행사를 같은 기간 금·토·일요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