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프리미엄 수입식품 전문관을 신설하고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외국식품 소스류와 과자 등 가공 식품을 매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식품관은 다른 코너보다 직원도 3~4명이 더 상주하고 있다.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프랑스 등 10여개국의 1600여 가지에 달하는 식자재와 향신료, 소스, 라면, 과자 등을 판매 중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작년 프리미엄 식품관 리뉴얼 오픈을 통해 수입 향신료와 오일류, 주류 등을 특화해 론칭한 새로운 형태의 수입 식품코너"라며 "상대적으로 고객이 몰리는 탓에 더욱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