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리빙용품 브랜드 필리가는 '캄포도마'와 홈데코 아이템 '캔들·와인홀더'를 올해 하반기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캄포도마 주니어컨스트는 패들형태의 도마로 플레이팅에 용이한 사이즈(가로·세로·높이, 36.5㎝×15㎝×2.8㎝)를 기준으로 제작됐다.
특히 호주 장인들이 독자적인 건조기술인 킬른 드라잉(Kiln Drying) 고온 건조 공법으로 제작, 품질이 균일하고 현저히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필리가는 항균작용이 있는 캄포나무를 이용한 캔들·와인홀더 등 2종의 홈데코 소도구도 출시한다.
캔들홀더는 패들형태의 도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한 번에 네 개의 캔들을 밝힐 수 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실내에 배치해 놓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와인홀더는 가운데 와인병을 세우고 양쪽에 와인글라스를 끼워 배치할 수 있는 실용적 디자인의 아이디어 아이템이다. 세심하게 마감처리돼 최소한의 공간 활용으로 일상의 특별함을 부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필리가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을 위한 필리가의 프리미엄 홈&리빙 제품은 지속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