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실시한 '2017 바다여행상품 공모전'에서 선정된 4개의 해안누리길 우수 여행상품이 성황리에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안누리길과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3월27일부터 4월21일까지 공모전을 실시해 4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총 1693명이 이용했다.
우수여행 상품은 롯데제이티비의 '서산 해안누리길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홍익여행사의 '시인의 섬 완도·청산도 해남 땅끝 해안누리길 여행', 여행자클럽의 '보물섬 남해 해안누리길, 가천다랭이길과 물미해안도로로 1박2일', 하이코아 여행사의 '해안누리길 바다를 달리는 자전거, 통영 섬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