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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기경보 '주의' 단계로 조정

AI 방역대책본부는 지속 운영 9월까지 취약대상 집중점검

이종수 기자 기자  2017.07.27 1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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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가축방역심의회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지난달 6일 발령한 AI 위기경보를 28일자로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지난달 19일 이후 AI 발생이 없고, 가금거래상인에 대한 점검·검사와 오리 일제검사에서 이상이 없었으며, 전국 방역 지역이 28일 모두 해제되는 점을 고려했다.

농식품부는 이후에도 종전 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준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과거 9월 이후 AI가 재발한 사례가 있는 만큼 축산 농가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