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코프로(086520)는 중국 합작사 설립 지연과 동사 실적이 무관하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15분 에코프로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6.62% 상승한 3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날 발생한 에코프로 주가 하락은 중국 양극소재업체 GEM과의 합작법인 설립이 이달 말에서 12월 말로 연기돼 추가 증설 라인 가동 시점 지연에 대한 우려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며 "그러나 이번 이슈는 증설 시점과 무관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