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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제1795부대, 홀몸어르신 주거환경개선 구슬땀

홀몸어르신 2가구 방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7.25 16: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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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 옥천면 제1795부대 질풍봉사단(깅경민 중령 외 12명)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궂은 장마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지난 22일 홀몸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겨우내 자란 잡초를 정리했으며, 자택 주변의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또 월세로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의 출입문의 방충망을 보수하는 등 여름철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땀을 흘렸다.  

강경민 중령은 "홀몸 어르신들의 집주변 주거환경개선 및 보수를 지원해 너무나 뜻깊은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집 청소, 명절 도시락전달, 연탄배달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장병들로 구성된 제1795부대 질풍봉사단은 매년 옥천면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 사랑의 도시락 배달, 동절기 연탄배달, 주거환경개선(집수리, 청소)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