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가스공사(036460, 이하 가스공사)는 하절기 취약시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일환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사업소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인 폭염·폭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가스공사는 경영진 전원이 직접 안전점검을 주관하며, 그 시작으로 24일에는 김영두 기술부사장이 부산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주요 설비를 점검했다.
김 부사장은 "현장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비상 재난상황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전력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