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게이밍 PC시장을 선도하는 에이서가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 '프레데터'의 노트북 신제품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은 에이서에서 자체 개발한 듀얼 울트라씬 AeroBlade™ 3D 메탈팬을 통해 강력한 쿨링 성능으로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1060 그래픽카드에 8GB DDR4 메모리와 256GB M2 PCle SSD까지 더해져 데스크톱 PC를 능가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15.6인치 IPS FHD 디스플레이와 에이서의 트루하모니가 탑재된 돌비 오디오 프리미엄을 통해 최상의 화질과 사운드가 제공돼 몰입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밖에 듀얼밴드 802.11AC 무선랜과 기가비트랜 등을 통해 최상의 네트워크환경을 제공하며, HDMI 2.0포트와 USB 3.1포트 등이 지원돼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와 추가 확장 하드슬롯 등의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프레데터 노트북을 보다 다양한 사람이 접해볼 수 있도록 프리미엄급에서 엔트리급까지 프레데터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며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은 그 중 엔트리급 제품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