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다코(046070)가 장 초반 강세다. 최근 새 정부 친환경 자동차 정책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25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다코는 전일대비 3.52% 급등한 3975원에 거래 중이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코다코는 올해 1·4분기 약 1400억원의 신규 수주를 포함해 현재 1조400억원대의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고성장세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부의 미세먼지 감축정책 및 친환경 자동차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알루미늄부품 생산 비중이 증가하는 코다코를 차량 경량화 수혜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