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팡스카이(대표 지헌민)가 국산 게임 수 종을 들고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7' BTB 전시관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팡스카이는 이번 차이나조이를 통해 다양한 기종의 국낫 제품을 해외에 선보이며 토널 게임포털로서의 역량과 인지도를 높일 전략이다.
팡스카이가 '차이나조이 2017'에서 선보일 주요 게임은 '카오스파인더'를 비롯해 △수호지 △오켓스트라 등의 모바일게임과 '스나이퍼팡'이라는 아케이드게임으로 국내에서 만들오진 토종 국산 게임이다.
먼저 '카오스파인더'는 지난해 지스타에서도 선보인 게임으로 판타지 배경의 모바일 3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게임 미션과 △인스턴스 던전 △이용자 간 대결(PVP) 등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강화 콘텐츠와 난이도별 던전, 그리고 치열한 진영전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전략게임 '수호지'는 '파괴본능 약탈 SNG'라는 콘셉트의 전략게임으로, 유저들끼리 자원과 식량을 약탈하며 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꼬마 지휘자와 고양이 부대를 오케스트라 지휘하듯 컨트롤하는 '오켓스트라'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진행되는 마법사와 고양이 전사들의 컨트롤, 그리고 애묘인들이 좋아할 만한 100여 종 이상의 성장형 고양이 캐릭터와 146종의 고양이 아이템이 차별화 포인트다.
마지막 '스타이퍼팡'은 가족, 친구, 연인과 즐기는 체험형 아케이드게임으로 자동으로 탄알이 장전되는 게임용 총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사격이 가능하다. 또 무인 운영이 가능해서 최적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이미 국내에서 선 계약 주문이 쇄도하는 상황이다.
팡스카이 관계자는 "지난해 첫 참가 이후 2년 연속 국산게임을 수출하기 위해 '차이나조이'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며 "이번 '차이나조이 2017'이 양질의 국산 게임을 해외에 진출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