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유위니아(071460·대표 박성관)는 오는 31일까지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지역에서'무상수리 특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장마기간 이어진 폭우로 인해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대유위니아 제품 사용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
이번 서비스는 충북 청주시 및 집중 호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28일까지 접수하며 접수된 고객에게 한해 이달 31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반이 가능한 소형제품은 고객이 제품을 들고 대유위니아 수해 복구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면 되며 딤채·프라우드·위니아 에어컨 등 대형제품은 수리 기사가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제품 보증기간과 상관없이 수리비가 전면 무상으로 진행되며, 자재비의 경우 보증기간 내 제품은 무상, 보증기간 경과 제품은 50% 비용이 지원된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서비스센터로 전화 접수를 하거나 충북 청주시 개신동에 위치한 대유위니아 수해 복구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박성관 대표는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인해 충북지역 내 많은 분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실의에 빠져 있는 피해 고객 여러분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특별 서비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