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T.O.P)의 신제품 '맥심 티오피 컵커피'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동서식품의 50년 커피 제조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컵 타입(Cup Type) 음료다. 맥심 티오피만의 에스프레소 추출방식을 사용했다.
특히 맥심 티오피 컵커피 3종은 제품별로 원두 블렌딩과 로스팅을 달리 했다.
'볼드 에스프레소 라떼(Bold Espresso Latte)'는 콜롬비아·브라질·케냐 원두를 다크 로스팅, '트루 에스프레소 블랙(True Espresso Black)'은 콜롬비아, 과테말라, 케냐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Mild Espresso Latte)'는 콜롬비아·과테말라·케냐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했다.
안다희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맥심 티오피만의 부드러움은 물론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진정한 프리미엄 커피음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커피 라이프가 풍요로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