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이 약세다. 2분기 영업적자 지속 전망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2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전일대비 3.87%(2300원) 하락한 5만7100원에 거래 중이다.
게임빌의 2분기 매출은 3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26억원의 영업적자(적자지속)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MLB퍼펙트이닝 등 지난 4월 출시된 신규 게임 효과에 분기 매출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며 "하지만 늘어난 마케팅 비용과 이들 게임의 성과를 고려할 때 3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