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빙그레(005180)는 벨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인 '끼리(kiri)'를 넣은 아이스크림 '투게더 시그니처 크림치즈'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디저트 콘셉트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투게더 시그니처 크림치즈는 프랑스 프리미엄 크림치즈 끼리가 15% 함유된 제품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작년부터 일본 식품시장에서 끼리 크림치즈가 들어간 제품이 큰 인기를 얻은 것에 착안해 끼리 브랜드를 활용한 아이스크림의 국내 출시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투게더 시그니처에 대한 신제품 개발, 벨코리아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출시한 투게더 시그니처는 연간 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