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NC COMIX(이하 엔씨코믹스)'가 '코믹콘 서울 2017'(이하 코믹콘 서울)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믹콘은 만화를 중심으로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캐릭터 피규어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문화콘텐츠 전시회로, 한국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오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믹콘 서울에 엔씨소프트는 1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엔씨소프트 부스에서는 PC온라인게임 MXM(Master X Master, 엠엑스엠)의 캐릭터인 '아라미'와 리니지 '데스나이트'를 만날 수 있으며, 엔씨코믹스의웹툰 '엄마, 나 그리고 꼬미'에 나오는 '아라미'의 방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실제 재현된 웹툰 속 공간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스 내 VR 체험존에서 게임 캐릭터의 웹툰을 VR로 만날 수 있다.
아울러 다음 달 5일에는 엔씨코믹스의 유명 웹툰 작가 '양말 도깨비', '엄마, 나 그리고 꼬미'의 작가 '만물상'의 사인회가 열리고, 같은 달 6일 대담회에서는 엔씨코믹스 파트너 작가인 △양영순 △이종범 △Azure 작가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작가의 사인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엔씨코믹스는 엔씨소프트의 게임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콘텐츠가 모여 있는 서비스로, 게임 배경 이야기나 게임 속 캐릭터의 일화를 웹툰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