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김선생(대표 나상균)은 가족점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서비스 품질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한 '상생 정책'을 시행, 가족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주력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르다김선생은 지난 3월부터 가족점 지원 활동으로 본사 OM(Operation Manager)직원들이 직접 매장을 찾아 체험하는 '현장교육' 프로그램과 고객 클레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해주는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장교육 프로그램은 매장 내 오퍼레이션을 본사 직원들이 직접 해보면서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찾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직원이 대신 매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점주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울러 운영에 대한 불편함을 서로 이해하게 돼 개선사항을 전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보수교육 프로그램은 고객 클레임 발생 매장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실수를 방지하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가족점주의 성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동일 유형의 클레임 횟수가 많은 매장을 우선적으로 방문해 QSC(품질·서비스·청결)점검과 피드백을 즉각 제공하고 함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본사의 지원을 받은 한 점주는 "본사 직원들이 직접 유니폼을 입고 교육을 해주는 것이 새로웠고 잘못된 점을 같이 공유해 바로 잡아주니 본사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