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푸드빌(대표 구창근)이 운영하는 빕스(VIPS)는 동남아식 씨푸드와 누들, 열대과일 등을 활용한 여름한정 메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남아식 씨푸드 메인 요리 2종은 '시즐링 씨푸드 버켓' '크리스피 쉬림프 버켓'이다.
이외에 샐러드바도 동남아식으로 꾸려졌다. 태국식 누들 '똠얌 누들 & 피쉬볼 누들', 베트남식 누들 '분짜&분보싸오'부터 태국식 볶음밥 '파인애플 카오팟'과 꼬치구이인 '사타이' 등 다양하다.
디저트존도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서 즐겨먹는 '카야 토스트'부터 열대과일을 활용한 빙수, 푸딩 등을 준비했다.
빕스는 시즌 한정메뉴 출시 기념, 오는 9월 중순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시 신메뉴 촬영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 '#빕스#동남아#여행#빕스타그램'을 올린 뒤 직원에게 보여주면 에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빕스 샐러드 바 연간 이용권'을 증정한다.
빕스 관계자는 "지난해 월드푸드마켓 콘셉트 샐러드바 운영방식을 선보인 이후 이국적인 메뉴에 고객 반응이 좋아 이번 시즌 더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동남아식 씨푸드 요리 2종은 빕스가 처음으로 씨푸드 특화 메뉴로 시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