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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새 TV광고 '뮤지컬 주유소' 온에어

음악 이용 친숙한 이미지 제고 돋보여

전혜인 기자 기자  2017.07.20 14: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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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OIL(010950, 이하 에쓰오일)은 최근 새로운 TV광고 '뮤지컬 주유소'를 온에어하며 올해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일반 소비자들이 다소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정유업계에 대한 이미지를 친밀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음악적 요소를 활용하는 '뮤직 마케팅'을 광고에서 꾸준히 사용해왔다. 이번 새 광고 역시 뮤직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에쓰오일은 새 광고에서 뮤지컬 장르를 선택해 '좋은 기름은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메시지를 주유소를 무대로 한 경쾌하면서도 서정적인 뮤지컬로 탄생시켰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이재환 제일기획 팀장은 "매력적인 음악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동시에 에쓰오일이 지향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꿈, 희망이라는 키워드를 보다 감성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형식의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