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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강동완 총장, 육상 스타 김국영 등 격려

장철호 기자 기자  2017.07.21 0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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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강동완 조선대 총장은 20일 총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런던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김국영·정혜림 선수를 접견하고, 조선대학교의 명예를 걸고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을 당부했다.

김국영·정혜림 선수는 나란히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김국영 선수는 남자 100m 한국신기록 보유자로 이번 런던대회에서 '꿈의 9초대' 진입에 도전하며 한국 여자 허들의 간판스타 정혜림은 지난 8일 열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16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김국영 선수는 강 총장에게 "건강을 챙기시라"며 운동화를 선물로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