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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랑의 고구마 밭' 제초 작업

8월 양동 삼산리 휴경지에 무 식재해 '사랑의 깍뚜기'도 예고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7.20 13: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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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임경숙)은 지난 18일에 양동 계정리 휴경지 990㎡에 재배한 '사랑의 고구마 밭'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고구마는 오는 9월경에 수확해 관내 어려운 독거어른신과 저소득 가구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안재동 양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나와 고구마 밭 제초작업에 참여해 주신 추진단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은 다음 달에는 양동 삼산리 휴경지에 무를 식재해 사랑의 깍뚜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