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손해보험(002550·대표 양종희)은 에어컨 사용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차량 에어컨 무상 점검 이벤트’를 시행한다.
무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 차량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단 15인승 초과 승합차와 1.5톤 초과 화물차·수입차는 제외다.
이외에도 KB손해보험(KB손보)는 항균 필터를 시중가보다 5000원 저렴하게 팔고 있다. 에바포레이터 청소의 경우 2만원 할인 등의 특별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차량 에어컨 무상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인근의 매직카서비스점을 방문하면 이용 가능하다.
KB손해보험 매직카서비스 담당자는 "무더운 여름철과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내 냉각 계통의 상태 점검은 필수"라며 "KB손보만의 매직카서비스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운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