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민준 전남도의회 농림해양수산위원 의원(나주1, 더불어민주당)은 나주시 노안 119지역대 신축 건립을 위해 6억4000만원을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대가 신축되는 나주 노안면은 교통물류 요충지로 공장과 요양병원, 전원주택단지가 조성돼있지만 최단거리 소방관서가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화재발생시 5분내 도착해야 하는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가 어려워 이를 위해 노안 119지역대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 신축공사는 노안면 금동리 일원 부지 1650㎡는 영구시설물로 축조할 수 있도록 나주시가 제공했고 총사업비 6억4000만원을 들여 올 연말 준공을 목표 삼아 추진한다.
이민준 의원은 "원거리 지역인 노안면 일대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면민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어 더욱더 안전한 노안면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준 의원은 지난 4월에도 농축산식품부 관계자들에게 적극 노력해 나주시 금천지구 배수개선사업비로 72억원 확보와 지방발전특별예산(지방발전특별회계) 163억원 확보하는 등 나주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