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토외식산업는 수제맥주 전문점 와바 탭하우스에서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와바 탭하우스는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안주를 준비했다. 세계 음식 트렌드에 맞는 러시아식 특제 '스위나야 소시지'와 일본식 튀김요리 '쿠시카츠', 오일에 새우를 넣어 함께 먹는 스페인 요리 '감바스'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숯불 바비큐 치킨' '불짝태' 등 총 14종을 만나볼 수 있다.
와바 탭하우스의 R&D팀 메뉴개발 팀장은 "더운 날씨에 시원한 맥주를 마시러 와바 탭하우스를 찾는 고객들 입맛을 즐겁게 하는 메뉴들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와바 탭하우스는 신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스키 샷 샘플러도 선보였다. 보드카나 데낄라 등 선호도에 따라 간편하게 한 잔씩 마실 수 있게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