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제39대 오한남 회장 취임식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전 오한남 회장을 제39대 대한배구협회 회장으로 인준했다.
대한체육회가 조속한 시일 내에 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임원 선임 등 협회를 정상화하도록 권고함에 따라 배구협회는 취임식에 앞서 임원(부회장, 이사) 구성 및 감사 선임을 위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오한남 회장의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2020년 차기 회장 선출일까지다.